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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백년식당 아르작
Arzak Since 1897
새로운 맛의 발견 New Flavors
Director 아시에르 알투나 Asier Altuna
기본정보 Spain | 2020 | 70’ |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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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식당 아르작
Arzak Since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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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일자 Date 상영시간 Time 상영극장 Venue 등급Rating 언어Language 예매 Ticketing
11/23 (Tue) 16:30 아트나인 Artnine 12 NE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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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itle 러닝타임 Running Time 등급Rating 언어 Language 관람하기 Watch
백년식당 아르작 Arzak Since 1897 85' 12 NE 관람하기

시놉시스Synopsis

스페인에서 최초로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셰프 후안 마리 아르작과 그의 3대에 걸친 레스토랑 이야기. 후안 마리 아르작이 어머니에게 조리 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했을 때, 어머니는 그에게 더 나은 미래가 있는 직업을 선택하라고 설득했다. 하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미식에 대한 사회적 위상은 엄청나게 달라졌다. 그 변화는 거의 혁명적이었고, 오늘날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이 훌륭한 요리사가 되기를 원하고 그들을 격려한다. 후안 마리는 이런 혁명과도 같은 변화의 시기를 직접 겪으며 살아왔고 이 혁명의 근간이 되어왔다. 산 세바스티안의 알토 데 미라크루즈에 위치한 가족식당 아르작은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하나로 현재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딸 엘레나 아르작이 레스토랑을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후안 마리는 천천히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이제 그는 전통 요리가 새로운 요리로 변모하는 과정을 살펴보고 삶의 전반을 되돌아봐야 할 때를 맞은 것이다.

When Juan Mari told his mother that he wanted to go to catering school, she tried to persuade him to choose a career with a brighter future. Sixty years later, the social prestige of gastronomy is enormous. The change has been nothing short of revolutionary, and today many children are encouraged by their parents to become great cooks. Juan Mari has lived through this revolution in person and has been a fundamental part of it. Arzak, the family eatery located on Alto de Miracruz in San Sebastián, has become one of the best restaurants in the world. Now, a new generation has taken over. Elena Arzak, Juan Mari's daughter, is now in charge of the restaurant and her father is retiring little by little. The time has come to look back, to take stock of a whole life; to analyze the transformation of traditional cuisine into the new cuisine d’auteur. (출품자료)


감독Director

아시에르 알투나 Asier Altuna

아시에르 알투나는 1969년 기푸즈코아 베르가라에서 출생했다. 텔모 에스날과 함께 단편 영화<Txotx>(1998), <40 Ezetz>(1999)를 연출했으며 이후 산세바스티안영화제의 뉴디렉터스 부문에서 청년상(Youth Award)를 수상한 장편 영화 <Aupa Etxebeste!>(2005)와 이 작품의 후속편인 <Agur Etxebeste!>(2019)를 공동 연출했다. 단독으로 연출한 작품으로는 4편의 단편 작품이 있으며, 장편 영화는 2011년 산세바스티안영화제 비경쟁 부문 공식 상영작이었던 <Bertsolari>(2011)와 이리자르상(Irizar Award) 수상작인 <Amama>(2015)가 있다. 2018년에 그는 산세바스티안 지네미라 부문에서 상영된 옴니버스 장편 영화 <Gure Oroitzapenak> 중 한 편을 연출했다.

Asier Altuna (Bergara, Gipuzkoa. 1969) has directed, together with Telmo Esnal, the short films <Txotx> (1998) and <40 Ezetz> (1999), in addition to the feature films <Aupa Etxebeste!> (2005), which competed in New Directors and obtained the Youth Award in San Sebastian, and its sequel <Agur Etxebeste!> (2019), premiered last year at the Basque Cinema Gala. As a solo director, Altuna has directed four short films and has participated in San Sebastian Festival’s Official Selection with <Bertsolari> (2011, out of competition) and Amama (2015), winner of the Irizar Award. In 2018 he contributed with a segment to the anthology film <Gure Oroitzapenak>, screened in Zinemira.

제작진

제작진설명
Director 아시에르 알투나 Asier Altuna
Cast Juan Mari Arzak , Elena Arzak
Producer Iñaki Burutxaga
Script Asier Altuna Iza
Cinematography Txarli Arguiñano, Javi Agirre
Production Design Itziar Bandrés
Sound Iosu Gonzal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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